턱을 머리뼈가 편한 자리에
MCB-H는 내원 치료(1회 약 15분, 한 번 내원 시 여러 회), MCB-L은 잘 때 씁니다. 보기
고민별 · 두통·어지럼 등 머리 쪽 불편
관자놀이와 뒷목이 함께 조여 오고 붕 뜬 듯 어지러운 날이 잦다면, 여러 원인 가운데 하나로 이가 닿는 방식과 턱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
치과는 머리·신경 질환을 치료하지 않습니다.
두통·어지럼의 진단은 신경과·신경외과·이비인후과 등 해당 진료과에서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. 저희는 맞물림과 턱 위치를 검사합니다.
왜 그럴까요
이 페이지는 여러 원인 가운데 치과에서 살펴볼 수 있는 턱과 맞물림만 이야기합니다.
씹고 삼키는 동작이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되어, 관자놀이와 뒷목의 긴장이 쉬지 못하고 굳어질 수 있다는 것이 원장님의 관점입니다. 원장님 자료
저희가 보는 것은 하나, 씹고 삼킬 때마다 턱이 비켜 가며 관자놀이와 뒷목에 긴장을 더하고 있지는 않은지입니다.
몸은 세 가지 감각을 맞춰 보며 균형을 잡습니다. 목에서 오는 위치 감각이 눈·귀의 감각과 어긋나면 몸이 흔들리거나 붕 뜬 듯한 어지럼으로 느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.
두 내용 모두 아직 연구가 이어지는 설명이며, 개인의 두통·어지럼 원인을 판단하는 근거는 아닙니다. 원인 진단은 해당 진료과에서 합니다.
치료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
해당 진료과의 치료는 그대로 이어 가시고, 치과에서는 아래턱이 비켜 가지 않도록 맞물림을 맞춥니다.
MCB-H는 내원 치료(1회 약 15분, 한 번 내원 시 여러 회), MCB-L은 잘 때 씁니다. 보기
얇게 다듬거나 받쳐 줍니다. MCB 치료와 함께, 그리고 유지 단계에서 진행합니다. 보기
T는 낮 1~3시간, L은 잘 때 최대 8시간까지. 치아 물림이 바뀔 수 있어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. 보기
필요한 경우에만 상의합니다. 보기
누워서 다리 들기, 서서 옆에서 밀기처럼 턱 위치에 따른 몸의 반응을 비교합니다. 검사는 진단 과정의 하나이며,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보세요. 진단이 아니라 상담이 필요한지 가늠해 보는 체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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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해당 진료과 진료를 받지 않으셨다면, 먼저 받아 보세요.
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. 두통·어지럼의 원인은 해당 진료과에서 진단하며, 저희는 맞물림과 턱 위치를 검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아닙니다. 두통·어지럼의 진단과 치료는 신경과·신경외과·이비인후과 등 해당 진료과에서 받으셔야 합니다. 저희는 씹고 삼킬 때의 맞물림과 턱 위치를 검사하고, 그것이 관자놀이나 뒷목의 긴장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.
네. 상담 때 복용 중인 약과 진단 내용을 알려 주세요. 약은 담당 의료진의 안내 없이 중단하지 마세요.
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고, 저희가 그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. 다만 턱이나 관자놀이가 뻐근하거나 이를 꽉 무는 습관이 함께 있다면 맞물림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.
맞물림 치료는 두통의 치료가 아니며, 변화를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. 검사 결과와 진행 과정, 기대할 수 있는 것과 한계는 상담 때 자세히 설명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합니다.
해당 진료과에서 받은 진단 내용이 있다면 상담 때 알려 주세요.